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정호영 셰프가 밝힌 내용인데요. 일본에서 자신이 일하던 생선가게의 자리를 최강록 셰프에게 물려주었다고 합니다. 다들 배우는 시절이고 어렵던 유학시절이라 그런 자리도 쉽지 않았을 듯 해요. 정상급의 자리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감회가 남다를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