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던 댓글중에 "그가 가쓰오부시와 조림을 꺼냈다는건 그만 놀고 다 죽여버리겠다는 이야기다" 머릿속에서 떠나질아요 최강록이 울 때 같이 울었네요. 저렇게 사는 사람이 잘 되는 세상이면 좋겠음.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도 용기내고 인내하면서 한 발 한 발 밟아 가고 있는 사람들말에요 다 조려버리겠다는 무슨 영역전개하듯이 내뱉어서 개소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