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또 1년동안 안나타날까봐 무서워요 대한민국 최고의 요리 경연을 본인의 서사로 이용하는 "진짜 주인공" 같네요 그냥 180분동안 앞에 참가자들 점수 받는거 묵묵히 보면서 딱 한가지 요리로 딱 한번 평가 받을 생각한게 ㄹㅇ 광기에요ㅋㅋㅋㅋ보통 멘탈로는 절대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