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난관인 나를 위한 요리를 하라는 미션을 받고 명언을 날리는 최강록씨 자신은 조림인간이라고 불리웠지만 사실은 조림을 잘하지 못하는 잘하는 척하는 사람으로 살았다고 하네요 엄청난 노력으로 조림 에이스가 더 되신듯해요 자기를 위한 요리마저 조림까지 하고싶지 않았다는 최강록씨 짠하기도 하고 너무 멋있는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