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이.. 안성재님 따님인 시영양이 아기다이브인데 제주도에 갔다가 폭설로 인해 촬영장에 오지 못했다는 슬픈 얘기가.. 덕계못이 뜻하지않게 여기도 이어지는군요 그래도 원영님이 일단 선물을 준비해오셨네요 시영양이 조금은 위안이 됐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