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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 패밀리
최종회 36화
해피엔딩으로 잘 마무리 되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36화에서는
피습당한 강주
잘 치료되고
다림이와 관계를 회복해서
정말 좋았어요.
할아버지와 할머니, 다림 엄마는
죗값 다 치루고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 함께
일상생활을 되찾아서
흐믓했어요.
지승돈회장(신현준님)은
강주와 태웅이를 똑 같은 아들로 받아들이며
함께 나아가는 모습 보여주어서
보기 좋았어요.
회사 회장실에서
지승돈 회장과 강주, 태웅이
함께 태웅이 상견례에 대한 얘기 나눌때
지승돈 회장이
'오늘이 상견례 날이랬지'
라고 말을 하자
태웅이가
'예에, 끝나고 같이 가시면 됩니다
밖에서 안하고 집에서 식사대접하고 싶으시대요'
라고 말하고
강주가
'나도 가도 되지?
아버지쪽 아들로,
너와는 브라더네'라고 말을 할때
완전 훈훈했어요.
셋이 함께 같은 차를 타고
다림이 집앞으로 가서
차에서 내린후
함께 나란히
이세상에서 가장 다정하고 행복한 아버지와 아들들처럼
걸어갈때
너무 너무 행복해 보였어요.
모두가 밝은 표정으로
살아가는 모습 보여주며
다리미 패밀리 마무리되어서
드라마 끝나도 아쉬움 남지 않고
미소 저절로 지어졌어요.
다리미 패밀리 정말 좋은 드라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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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신고글 지승돈회장(신현준님)과 강주(김정현님),태웅이(최태준님) 다정한 관계 되어서 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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