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운은 사진과 함께 “카더가든 carthegarden”이라고 전했다. 이름을 짧게 언급한 한 줄의 글로 동료 뮤지션을 향한 인사를 남겼다 사진 속 도운은 차량 좌석에 기대 앉아 상반신을 가까이 담아냈다. 얼굴을 화면 가까이 가져간 구도로 이동 중 휴식 시간을 보내는 상황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자주올려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