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배철수와 데이식스 영케이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 되었어요. 배철수는 송골매 시절 ‘빗물’ 등을, 영케이는 데이식스 ‘예뻤어’ 등 히트곡을 작사·작곡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답니다. 이로써 두 사람은 국내 음악 창작자 권리 보호에도 정식 참여할 수 있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