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시골 비닐하우스가 고양이 천국 된 사연 봤어요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농한기 보내던 세력 씨가 뜻밖에 고양이 다섯 마리 집사가 된 사연이 나왔어요.
길고양이 신냥이가 비닐하우스에서 새끼를 낳으면서 하루아침에 고양이 천국이 됐는데, 직접 용접해서 밥그릇 만들고 캣타워까지 해주는 게 진짜 찐집사더라고요.
힘들던 시절 신냥이의 생존 본능을 보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었다는 이야기는 괜히 마음 찡했어요.
결국 어머니도 비닐하우스를 내주면서 본격 캣하우스 완성이라 고양이들도 사람도 다 신난 분위기였고요.
거기에 데이식스 영케이가 카피바라 목소리로 깜짝 등장해서 시청률까지 확 올랐다니, 이날 방송 완전 힐링 그 자체였어요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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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밝은펭귄M117002
    시골 비닐하우스가 고양이 천국 된 사연 봤군요. 데이식스 영케이가 카피바라 목소리로 깜짝 등장한다는 소식은 여러번 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