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가 요즘 부기 관리 때문에 46시간 공복까지 유지하고 있다고 해요. 10주년 투어로 해외를 오가면서도 루틴을 엄청 철저하게 지키는 모습이 대단하네요. 무대 위에서 에너지 받으면 노래가 더 잘 나온다는데, 역시 프로는 다르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