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가 흑색 니트를 입은 차분한 셀피와 함께 “Happy Lunar New Year.”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어요. 커튼을 배경으로 한 자연스러운 구도 덕분에 한층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졌답니다. 영어로 인사를 남긴 센스까지, 글로벌 팬들까지 챙기는 다정함이 참 영케이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