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 들으면서 진짜 마음이 울컥했어요 ㅠㅠ 사랑했지만 놓아줘야 하는 마음, 그 아픔과 그리움이 DAY6 특유의 감성으로 잘 느껴져서 계속 반복해서 듣게 돼요. 정말 팬으로서 이 노래 들을 때마다 공감 백만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