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오프닝은 거울처럼 차가웠어요. 

오프닝은 거울처럼 차가웠어요.

 

오프닝은 거울처럼 차가웠어요. 

어린 ‘백아진’의 집에 폭력이 일상이었고 

‘아빠’는 계단 끝에서 ‘엄마’를 밀어 떼어내려 했죠. 

살아 있던 ‘엄마’가 발목을 붙잡아 살려 달라 말해도 아이는 눈을 감고 지나갑니다. 

이 장면이 “첫 번째 X는 ‘엄마’였다”는 훗날의 고백으로 이어지며 

1화의 심장이 뛰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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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어린 ‘백아진’의 집에서 벌어지는 폭력장면은 기분까지 우울하게 했어요. 어린 백아진은 정말 심리상태가 이상했어요
  • 재치있는계단T133934
    정말 기분이 살짝 우울해지는 장면이네요
  • 착한블루베리E229645
    드라마 전반부는 우울하고 무섭고 그랬죠
    폭행장면이 너무 리얼해서..
  • 재치있는계단R1740634
    어릴 적 백아진 장면이 너무 인상 깊었어요. 오프닝 분위기 덕분에 1화에 더 몰입하게 돼요.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여기 드라마에서 말하는 x란게 정확히 어떤의미인지 궁금하네요 증오하는 사람 아니면 죽이고 싶은 사람?
  • 강인한사과S128241
    드라마가 시작부터 힘든 내용이에요
    살아있는 엄마가 살려달라고 말할때 지나가는 아진이 무서워요
  • 심쿵하는앵무새I1789524
    첫화부터 몰입이 되더라구요
    친애하는 x 정주행 시작해봅니다
  • 수려한백합P208174
    거울처럼 차갑다는 말 맞네여...ㅜㅜ아진이의 따듯한 면모도 ㅇ나올까요
  • 뜨체뜨체
    오프닝 여러번 돌려봐요 너무 잘 만든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겟네요
  • 참새매력
    오프닝엔딩모두다좋아요 ost가한몫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