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도없이 백아진을 괴롭히고 있는 심성희에게 윤준서는 미남계를 써서 심성희를 홀리고 있습니다. 심성희는 눈치가 없었습니다 남들 눈에는 다 보이는 사람의 마음이 심성희에게는 보이지 않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