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완전히 걸려든 거지요. 

완전히 걸려든 거지요.

 

아진은 황지선에게 떠봅니다. 

완전히 걸려든 거지요. 

준서의 아빠는 황지선이 바람을 피운 강기사였던 것. 

이걸 빌미로 어린 꼬마 아이가 황지선을 쥐고 흔드는데! 

미친 여자인 황지선 역시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백선규와 합의하여 이 골칫덩이를 버릴 생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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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기적적인자몽Q116955
    황지선에게 떠 보는 말을 했었지요. 황지선은 놀라서 인정하는 행동을 했구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황지선도 겨우 어린 아이에게 
    놀아났네요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황지선도 아진의 
    꾀임에 넘어가더라구요
  • 뜨거운체리P207446
    연기를 너무 잘 하더라구요. 어린애가 어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