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새로운 미녀 알바생이 왔다는 소문에 최정호의 카페는 남자 손님으로 바글바글. 게다가 그녀의 사진은 SNS로 퍼져가는데. 그러면서 백아진을 만나려고 선을 넘는 스토커까지 생깁니다. 아진에게 그런 스토커 따위는 무섭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덥치는 스토커에게 벽돌로 가격하는 등 겁내지 않는 모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