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에서 의문이 생긴 장면이 있었습니다. 최정호의 카페에서 아진과 함께 일하는 유식이라는 인물이 술에 취해서 편의점에서 아진의 스토커를 목격하는 장면인데. 이때 아진 역시 편의점에서 물건을 계산하고 있었고, 스토커가 부랴부랴 먼저 나왔단 말이지요? 이 장면에서 카페 직원 유식은 뭔가에 놀란 듯 표정을 짓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