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그녀의 손을 잡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녀의 손을 잡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약점잡히기 싫어 거절했지만

윤준서를 구하기 위해 아진은 그녀의 손을 잡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레나의 사건도 소속사의 힘으로 직원이 총대를 매고 사건을 수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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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뜨거운체리W116946
    아진으로서는 손을 잡을수밖에 없었지요. 대형소속사에 소속된 스타는 사고쳐도 바로 해결이 될때는 답답했습니다.
  • 포근한꽃바늘Z129277
    아진은 힘이 없었기에 손을 잡게 되었지요 레나 사건도 어떻게 밝혀질지 궁금하네요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윤준서를 구하기 위해 
    소속사 대표와 손을 잡았죠 
  • 착한블루베리E229645
    백아진은 원하는건 꼭 손에 넣네요
    6화까지 정말 눈도 못떼고 봤습니다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소속사 대표가 윤준서를 
    구해ㅈ었네네요 
  • 상냥한벚꽃O207583
    대표의 손을 잡아야 하네요 궁지에 몰렸으니까요
  • 글자2
    손을잡고 레나의 일이
     어떻게 풀리게될까 궁금해져요
  • 뜨거운체리P207446
    그러게요, 매니저도 참 불쌍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X244315
    결국 누군가의 힘을 빌리긴 했네요 아진이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