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6화 인강.지혁.아진

인강은 한인물에 관해서  죄책감을 가지고 계속 살았던 인물이였죠

바로 지혁인데 ...

지혁이가 팬이 준 마카롱을 먹고 쓰러진 사건있었고 인강은 지혁이 대타로 엠씨를 서고 그후 대스타가 되었죠

근데 마카롱에 견과류가 들어가있었는데 ..지혁이는 견과류를 먹으면 큰일 나는 병을 가졌나봐요

인강도 마카롱에 견과류가 든걸 알고있었지만 지혁이를 모른체했죠 ..아마 그걸 먹고 쓰러지면 자기에게 기회가 온다 생각한건지 ...

암튼 둘은 그 사건이후 각자 다른길을 가게되었고 ...시간이 흐른 지금 아진의 부탁으로 지혁.인강이 만나게되고 ..아진이 계속 인강의 사연속에 개입을 하네요6화 인강.지혁.아진6화 인강.지혁.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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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글자2
    서사가있어서 좋네요
    이런 스토리가 있으니 생각하게되고 재미나네요
  • 혁신적인계피F232435
    각자의서사가 있어 이런 만남과 관계가 이해는 가는 것 같아요 흥미롭습니다
  • 포근한꽃바늘J125577
    사연속에 개입을 하는군요 점점 더 흥미진진해 집니다
  • 뜨거운체리P207446
    사진이 외계인 같네요. 너무 웃겨요. ㅎㅎㅎ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지혁이가 과연 견과류 든 마카롱을 먹은게 우연이었을까요 저라도 계속 죄책감 갖고 살았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