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2
서사가있어서 좋네요 이런 스토리가 있으니 생각하게되고 재미나네요
인강은 한인물에 관해서 죄책감을 가지고 계속 살았던 인물이였죠
바로 지혁인데 ...
지혁이가 팬이 준 마카롱을 먹고 쓰러진 사건있었고 인강은 지혁이 대타로 엠씨를 서고 그후 대스타가 되었죠
근데 마카롱에 견과류가 들어가있었는데 ..지혁이는 견과류를 먹으면 큰일 나는 병을 가졌나봐요
인강도 마카롱에 견과류가 든걸 알고있었지만 지혁이를 모른체했죠 ..아마 그걸 먹고 쓰러지면 자기에게 기회가 온다 생각한건지 ...
암튼 둘은 그 사건이후 각자 다른길을 가게되었고 ...시간이 흐른 지금 아진의 부탁으로 지혁.인강이 만나게되고 ..아진이 계속 인강의 사연속에 개입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