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벽이 허물어져 갑니다.

벽이 허물어져 갑니다.

 

허인강의 외할머니는 손자의 여자친구 아진을 가족처럼 아껴줍니다.

아진은 처음 받아보는 어른의 따뜻한 손길에 

쌓아두었던 벽이 허물어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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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할머니는 아진을 넘 정성스럽게 대해주지요. 아진도 감동을 받는것 같았구요
  • 유머있는바다C125557
    오호랏 이런 전개라니
    기대 중입니다
    
  • 활기찬거미Q229093
    따뜻한 손길입니다 벽이 허물어져가네요
  • 뜨거운체리P207446
    
    
    할머니 너무 좋은 분이셨죠?ㅠㅠ 제가 다 안타까워요.
  • 사랑스러운토끼E895505
    저 장면에서 울었어요..
    할머니의 진심을 아진이가 느끼고 반성하는 계기가 될까요??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아진이가 소시오패스인데 저렇게 허인강 할머니처럼 인간적으로 대해주는 어른이 있었을까 싶어요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