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응원하는 방법으로 복수하기로 선택했습니다.

응원하는 방법으로 복수하기로 선택했습니다.

 

봉사로 인연을 맺은 최정호(김지훈)가 장례식장에 조문 옵니다.

그의 사건을 찾아본 허인강의 동생 허인모가 아진에 대해 묻습니다.

그런데 최정호는 아진이 그 사건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대답합니다.

감옥에 간 첫해에는 아진을 향한 복수심에 불탔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어른에게 보호받지 못한 아진의 과거를 불쌍하게 여기게 되었고

아진을 걱정하고 응원하는 방법으로 복수하기로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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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최정호는 직접적인 복수보다 아진이를 용서하는쪽을 결론을 내린것 같았습니다. 아진이로 인해 인생이 엉망이된 최정호 넘 안쓰러웠습니다. 
  • 유머있는바다C125557
    마음 깊이 응원을 보내요
    복수 너무 멋있어요 
  • 뜨거운체리P207446
    진짜 대단한 거 같아요. 거의 현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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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러운토끼F249205
    아진을 걱정하고 응원하는 방법으로 복수하기로 선택하다니 사장님 넘 멋져요ㅠㅠ
    예나 지금이나 아진이 를 걱정하네요.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와 진짜 대인배네요 그 사건때문에 본인 야구선수 복귀도 못하고 인생 꼬였는데 저렇게 응원하는 방식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