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의 시간이 흐르고, 백아진은 허인강과 공식적인 커플이 되고 더욱더 큰 인기를 등에 업습니다. 그에 반해 레나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점점 잊혀가는 왕년의 스타가 되어 가는데. 그 사이에 한 가지 얻은 거라고는 윤준서와 조금 더 관계가 깊어졌다는 점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