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진의 첫 번째 희생양 심성희. 잠시 잊고 있었는데, 그녀는 백화점에서 구두를 파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스타가 된 백아진을 보고, 잊고 있었던 분노가 치밀었는지 과거 아진이 했던 행적을 인터넷 커뮤니티에 작성하여 유포하는데. 김태오의 역습으로 그 글이 내려가기는 했지만 그녀도 잠재적인 위험 요소인 것은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