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인물이 재등장했습니다. 가장 맴찢이었던 카페 사장 최정호. 아진의 아빠를 대신 죽여준 바로 그 인물. 그는 아진을 향한 복수를 하려는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묘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백아진 역시 그가 신경 쓰였는지, 호위무사2 김재오에게 연락해서 그를 미행해보기까지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