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이 장소가 어딜까요 건물 외관에 비상계단 국내에선 잘 못 봤던 풍경이라 독특해서 처음 보자마자 기억에 남았던 장면이에요 노을 지는 풍경에 배경 음악 건물 구조물 삼박자가 쓸쓸한 느낌 가득해서 드라마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려요 연출 좋아하는 느낌이라 찾아보니 이응복 감독님이셨네요 늘 연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