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내가 죽이기라도 했단 말처럼 들리네? 그럼 아니야?

내가 죽이기라도 했단 말처럼 들리네? 그럼 아니야?

준서는 아진이 인강의 할머니를 죽였다고 의심합니다.

물론 의심할 순 있긴한데 준서는 착할거면 한결같이 착하던가 나쁠거면 한결같이 나쁘던가

이중적이여서 뭔가 싫은 캐릭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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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빠른나무늘보I210492
    준서가 착하다고만 보기엔 이중적인 면이 있고, 그래서 보는 입장에서는 조금 답답하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캐릭터예요.
  • 놀랄만한코알라C126909
    캐릭터가이상해요
  • 재치있는계단N229334
    드라마 너무 재밌게 보고 잇어요 
  • 바른멧날다람쥐X229339
    요즘 이드라마에 푹빠졌어요
  • 강인한사과S128241
    준서 이중적이 캐릭터라서 신선해요
    착한것 같다가도 답답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