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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는 아진이 인강의 할머니를 죽였다고 의심합니다.
물론 의심할 순 있긴한데 준서는 착할거면 한결같이 착하던가 나쁠거면 한결같이 나쁘던가
이중적이여서 뭔가 싫은 캐릭터 같아요
준서가 착하다고만 보기엔 이중적인 면이 있고, 그래서 보는 입장에서는 조금 답답하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캐릭터예요.
캐릭터가이상해요
드라마 너무 재밌게 보고 잇어요
요즘 이드라마에 푹빠졌어요
준서 이중적이 캐릭터라서 신선해요 착한것 같다가도 답답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