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결국 스스로를 망치는 백아진이 안쓰럽지 않아져요.

 

결국 스스로를 망치는 백아진이 안쓰럽지 않아져요.결국 스스로를 망치는 백아진이 안쓰럽지 않아져요.

 

 

최정호와 백아진의 대화 때문에

계속되는 아진이의 행동이 이젠 안쓰럽지 않아져요.

 

 

복수 이야기를 아진이가 꺼내니까

최정호가 수감 생활중

처음 1년은 복수였는데

2번째는 왜 자신이였을까 생각하고

세번째 해에는 백아진을 생각하고

그 다음해에는 백아진이 가여웠다고

 

마지막 1년은 백아진을 위해 기도했다고

 

 

정말 백아진에게 좋은 어른이 분명

존재했었는데 참 그게 안타까웠어요.

 

진심으로 백아진을

가여워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아진이는 안바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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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애착이가는무궁화A1478286
    요즘 하는 드라마 중에서 제일 재밌는 거 같더라고요
  • 재치있는계단N229334
    드라마 너무 재밌게 보고 잇어요 
  • 바른멧날다람쥐X229339
    요즘 이드라마에 푹빠졌어요
  • 투명한파인애플H747749
    친애하는 X 존잼입니다 화이팅
  • 창조적인장미I211870
    안쓰럽긴 하더라구요 ㅠㅠ
    환경탓도 있는 거 같아요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아진아ㅠㅠㅠ 좀 멈춰ㅠㅠㅠㅠㅠ
    이제 어느정도 행복할텐데ㅠㅠ에휴
  • 재치있는계단R1740634
    백아진 갈수록 더 안쓰럽게 느껴져요.
    그래도 옆에서 기도해주는 최정호 같은 어른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 무한한오리A129120
    백아진을 위해 기도한 최정호가 안쓰러워요
    아진은 전혀 바뀔생각이 없어서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