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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불쌍한 사람을 돕고,
그 사람이 잘 되는 걸 보는 데에서 희열을 느끼는 인물이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백아진의 인생 전반을 모두 알고 있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는데.
일단 시작부터 기선 제압은 문도혁이 한 듯?
문도혁이 기선제압 한 거 같아요 그런데 금새 반전 되네요
화면에 등장하는 순간 분위기를 장악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만큼 연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존재감이 확실해요.
감정선을 선명하게 유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게 인상적입니다. 연기 내공이 느껴졌어요.
감정선이 부드럽게 연결되니까 장면 흐름이 매우 자연스러웠어요.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숨쉬는 방식, 몸짓, 표정까지 모두 계산된 연기력이라 감탄했습니다. 몰입을 방해하지 않고 오히려 장면을 풍부하게 만드네요.
연기에서 캐릭터의 성격과 감정을 한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섬세하고 정확한 해석력이 느껴집니다.
지금까지 아진이 상대했던 상대와는 완전히 달라요 기선제압을 문도혁이 먼저 했어요
저렇게 소개하니 가정환경이 그랬던 아진이는 찔렸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