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오가 목숨을 던져가면서 찍은 협박용 영상을 아진이 문도혁에게 사용합니다 여기서 문도혁이 한번더 아진에게 기싸움을 거는데 재오가 이용당한게 아니라 기쁘게 이용당해준거라는 아진의 말이 인상깊어요 재오랑 아진의 관계성이 제가 본 드라마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