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U1107689
시청률은 솔직합니다. 유명 배우라도 재미없는건 못참죠..
배우 이동욱이 주연을 맡은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이 4회 만에 반토막난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동욱이라는 흥행 보증수표가 있었음에도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냉정한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다는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 시대 가장 핫한 재난인 이혼에 대처하기 위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순수 보장형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첫 회는 3.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시작했지만, 가장 최근 방송된 4회에서는 1.4%까지 하락했다. 전반적으로 무겁지 않은 가벼운 전개로 코믹한 분위기지만 시청자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이다. "유머가 작위적이고 억지스럽다", "웃기려는 것 같은데 안 웃기다"는 등의 비판이 주를 이루고 있다.
4화에서 정말 뭐 이렇게 말도 안되는 설정들인가 싶더니
결국 시청률로 이어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