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소재와 현실적인 전개가 인상적인 드라마에요 가볍게 시작했지만 갈수록 인물들의 감정선이 깊어져 몰입하게 되네요 결혼과 이혼 사이, 우리가 외면했던 진짜 고민들을 잘 보여주더라고요. 배우들의 연기도 섬세해서 더 감정이입이 되고 마음 한 켠이 좀 먹먹해졌어요. 나머지도 기대가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