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변호사 드라마가 2개라 번갈아가면서 보게 되네요

이종석 배우땜에 서초동 보다가 이진욱 떔에 에스콰이어도 보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그냥 또 로펌 배경 드라마겠거니 하고 틀었는데, 생각보다 꽤 볼만했어요

이진욱이 맡은 윤석훈 캐릭터가 진짜 찬바람 뿜뿜인데 또 그게 너무 잘 어울림

첫 장면부터 면접 지각으로 시작해서 쫓겨날 뻔한 신입이 결국 그 팀 들어가는 흐름

약간 드라마 클리셰 같으면서도 정채연이 좀 덜렁대는 모습이 귀엽게 그려져서 괜찮았어요

 

 

 

변호사 드라마가 2개라 번갈아가면서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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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레몬라봉
    변호사 드라마 너무 좋아요. 두개 번갈아 가니까 좋네요
  • 기분좋은카네이션Q130475
    저도 요즘 변호사 드라마에 푹 빠져 있어요. 각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집중해서 보고 있답니다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두 드라마가 좀 다른 분위기이긴 해요..
    각자의 드라마가 개성이 있고 재미있네요
  • 용맹한파파야D130956
    변호사를 다시 한 번 보게 되는 드라마에요. 매력들이 넘치는 배우들이 나와서 두 눈이 행복하답니다
  • 섬세한낙타I116736
    예전부터 변호사 로펌 소재 드라마를 좋아해서 요즘 정말 좋아요~두 드라마 다 다른 매력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M130184
    좀 오바다 싶은 장면에서는 별로였어요
    드라마 캐릭터겠지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맞아요, 변호사 이야기인데 색깔이 조금 달라서 둘 다 재밌게 보고 있어요
  • 편안한키위T230550
    저도 법정물 좋아해서 2개 다 봤어요~
    그런데 이제 하나는 끝나서 아쉽네요
  • 뜨거운체리P207446
    저랑비슷하세여 ㅎㅎ 저도서초동봄요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서초동도 그렇고 요즘 변호사 드라마가 많네요 저도 서초동하고 에스콰이어 번갈아가면서 보고있어요
  • 강인한사과S116541
    비슷한 장르 둘 다 보니까 비교하는 재미 있더라
    각자 다른 색깔이라 번갈아 보기 딱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