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D130956
주인공과 함께 로스쿨을 다닌후 율림에 함께 들어온 분이네요. 이분 성격이 아주 좋아 보이더라구요. 주변에 이런 친구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김강민님은 정채연과 함께 율림 로펌 송무팀에 입사한 신입 변호사죠. 윗사람에게는 능청스럽게 아부를 건내고 동기들과는 친밀감을 형성하는 성격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시더라구요. 유쾌한 에너지와 입체적인 표현력으로 주인공 곁에서 자연스럽게 힘을 보태는 조력자 역할을 할거 같은데 유심있게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