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석훈같은 사람이 진정한 변호사네요.

기범은 정자를 맡긴 호선병원의 실수로 보관해놨던 정자가 멸실됐다는걸 알고 화가나서 병원에 찾아가 난동을 부리다 의료기기를 파손하게 된다.

병원은 뻔뻔하게 기범에게 4억원이라는 손해배상 청구를 하게 되고, 법정다툼이 시작된다.

석훈과 효민은 사건의 킥을 찾게되고 병원측이 5억원의 손해배상을 하라고 하고, 법원측은 기범의 사연을 듣고 기범의 손을 들어주게 된다.

 

석훈같은 사람이 진정한 변호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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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유머있는바다S133857
    거액을 받에 해준 실력 너무 대단해요.
    상대방 변호사 허탈 하겠죠
  • 건강걸음
    사건을 해결할 한방을 찾아낸
    변호사들 대단하네요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병원 진짜 양심없네요. 본인들이 잘못해놓고 저리 큰 금액 청구라니요
    석훈이 배로 되갚아줘서 다행이었네요
  • 뜨거운체리P207446
    전남친너무별로에요 ㅋㅋ 언제까지나오죠
  • 뜨거운체리P207446
    그러게요 저런변호사가있을지요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표정 하나하나가 너무 진지해 보여요
    진짜 변호사 느낌이 물씬 나네요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겉으로는 세상 차가워보여도 마음이 따뜻한 사람인것같아요 의뢰인 사정 듣자마자 저렇게 변호해주는거 보니
  • 신선한람부탄Z127067
    석훈님처럼 상황마다 흔들리지 않는 태도가 좋았어요
    이런 사람이 있다면 많은 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