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티백과 사랑의 강도는 뜨거운 물에 담가봐야 안다

2화 제목이 팍 와 닿네요

효민은 남친 성찬에게 프로포즈를 받았지만 자신의 집안 내력을 솔직히 말하니 남친은 그 지리를 박차고나가 버리고 다른 사람과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석훈과 효민이 로맨스로 연결 될수 있을듯 하다

티백과 사랑의 강도는 뜨거운 물에 담가봐야 안다티백과 사랑의 강도는 뜨거운 물에 담가봐야 안다

0
0
댓글 6
  • 유머있는바다S133857
    조건만 보는 남자는 필요없어요.
    제발로 떠나서 너무 다행입니다.
  • 건강걸음
    저런 남자 결혼전에 일찌감치
    걸러져서 다행입니다
  • 편안한키위T230550
    사랑을 티백에 비유한 대사 좋더라구요
    그렇지만 윤석훈과의 럽라는 반대요...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효민 남친은 대놓고 효민의 스펙이나 유복한 부모가 좋다고 티를 내긴 했죠
    그 계획에 변수가 생기니 가차없이 박차고 나가버리네요.
  • 뜨거운체리P207446
    전남친너무별로요 잘헤어졌어요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저라면 정말 배신감 느낄거같아요 남자친구라서 믿고 말했는데 바로 뛰쳐나가버리고 다른사람과 선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