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훈은 아내의 임신중절 일을 그냥 넘어갈 수 없었던 것 같네요 가슴에 응어리가 남았고, 결국 이 둘은 이혼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더 충격적인 사실은, 윤석훈의 전 아내가 현재는 재혼해서 아이를 갖은 상태라는 것! 이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인지, 윤석훈이 더 애잔해 보입니다 이들이 전에 키우던 해쉬는 평일은 전 아내가, 주말은 윤석훈이 돌보는 것으로 보이네여 괜히 짠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