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괜히 짠해지네요

괜히 짠해지네요

 

윤석훈은 아내의 임신중절 일을 그냥 넘어갈 수 없었던 것 같네요

가슴에 응어리가 남았고, 결국 이 둘은 이혼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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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윤석훈도 마음의 아픔을 갖고 살고 있는것 같아요. 본인 입장에서는 큰 상처였을것 같구요
  • 건강걸음
    윤석훈 전 아내에게 깊은 배신감을
    느꼈을것 같네요 개에게 애정을
    쏟는 모습도 웬지 짠하고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개에게 집착할 정도로 애정을 쏟는것 같았어요. 임신중절에 대한 윤석훈의 심리도 평범하지는 않는것 가았어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가슴 아픈 사연이 있군요
    너무 큰 상처이긴 하네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아 키우던 강아지를 평일엔 전 부인이 케어 하는 거였네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해쉬가 둘이 돌아가며 돌보네요 
    해쉬 어지럽겟어요
  • 뜨거운체리P207446
    부부라는게그런가봐요 안맞으면헤어져야죠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감정 표현이 섬세하게 느껴져요
    스토리 전개가 은근 가슴 아프네요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전아내분은 도대체 어떤 심리인걸까요 아이가 생겨서 의논안하고 지웠는데 현재 다른남자 아이는 임신하고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