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언니 입양으로 인해 마음의 짐과 상처를 안고 살았을것 같았어요. 윤석훈과 강효민은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관계로 이어질것 같아요
강효민은 난독증 덕에 고등학교 3학년을 3년을 다녔다고.
물론 천재 소리를 들으며 월반을 했던 터라, 난독증으로 인한 유급의 영향은 커 보이지는 않았는데요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가 된 현재의 나이가 28살이니까 말이죠
그녀는 부모에 대한 온전한 사랑을 받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부모는 최선을 다했지만, 언니를 버렸다는 생각에 마음의 상처와 결핍을 안고 살아온 듯?
윤석훈과 강효민, 이 둘 모두 개인사가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