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마음의 상처와 결핍을 안고 살아온 듯

마음의 상처와 결핍을 안고 살아온 듯

 

강효민은 난독증 덕에 고등학교 3학년을 3년을 다녔다고. 

물론 천재 소리를 들으며 월반을 했던 터라, 난독증으로 인한 유급의 영향은 커 보이지는 않았는데요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가 된 현재의 나이가 28살이니까 말이죠

그녀는 부모에 대한 온전한 사랑을 받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부모는 최선을 다했지만, 언니를 버렸다는 생각에 마음의 상처와 결핍을 안고 살아온 듯? 

윤석훈과 강효민, 이 둘 모두 개인사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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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언니 입양으로 인해 마음의 짐과 상처를 안고 살았을것 같았어요. 윤석훈과 강효민은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관계로 이어질것 같아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난독증까지 걸릴 정도로 부모의 기대가 부담스럽고 언니에 대한 미안함으로 상처 있는 주인공이네요
  • 편안한키위T230550
    언니 일은 평생 상처일 듯..
    그나마 친구들이 있어서 잘 극복하고 있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윤석훈과 강효민 둘다 
    각자의 개인사가 있더라구요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이모집에갔으니 그래도 교류가 없지는 않았을것도 같은데?아닌가
    암튼 자신도 언니처럼 필요가 없어지면 버려질수도 있다는 마음을 늘 품고 살아온 캐릭이죠
    안쓰러웠어요 
  • 뜨거운체리P207446
    그러게요 부모들이문제네요ㅠ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연기에서 진심이 느껴져서 슬프네요
    캐릭터 깊이가 잘 살아있어요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둘다 마음의 상처와 개인사가 있네요 상처있는 사람들끼리 서로를 보듬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어떤 전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