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거 같더라구요 

부글부글 끓어오르는거 같더라구요

 

윤석훈은 정재계 인사부터 조폭까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그에게, 

겉으로는 굽신굽신 거리며 비위를 맞춰주지만

 그의 속은 또 부글부글 끓어오르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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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혁신적인계피E116935
    겉으로는 예의를 갖추고 직업적인 모습 보였으나 속으로는 분노로 가득찼지요. 자제하느라고 애 쓰고 있는것 짐작은 되었어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정재계에서도 알아주는 변호사네요. 속은 끓겠어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부글부글 끓어오르는거 공감이에요!
    겉으로는 굽신굽신 거리며 비위 맞추고..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겉으로는 굽신거리긴 했지만 
    속으로는 계획을 세우더라구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Y139584
    드라마지만 너무 불쾌했네요
    아이는 절대로 지켜줘야죠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정말 배우분이 연기도 너무 잘하셔서ㅋ저도 짜증나더라구요
    일단 앞에서는 감정을 티내지않고 숨기는 윤석훈 캐릭이 대단했네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느낌..
    정말 화가 날 것 같아요
  • 뜨거운체리P207446
    너무못됐어요 비열하구요 ㅜ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감정이 폭발하는 장면이 생생했어요
    연기력 덕분에 같이 긴장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