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에 또 아이에게 폭력을 저지르자 직접 나서 분노를 폭발시키지기도 하지만. 물론 자신의 클라이언트이자, 율림 입장에서도 빅 클라이언트인 최철민의 뒤통수를 친다는 것이 판타지 같기는 한데, 최철민이 의뢰한 미션은 클리어한 상태이기 때문에 말이 안 되는 전개는 아니지만… 뭐 좀 과했던 스토리임은 분명한 듯. 게다가 수임료로 받은 5억원을 최철민의 딸에게 신탁한 것 자체도 다소 판타지이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