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과했던 스토리임은 분명한 듯. 

과했던 스토리임은 분명한 듯.

 

사이에 또 아이에게 폭력을 저지르자 직접 나서 분노를 폭발시키지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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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혁신적인계피E116935
    스토리가 과하기는 했지요. 수임료로 받은 5억원을 최철민의 딸에게 신탁한것 언급될때 저는 제가 잘 못 들은줄 알고 혼자 혼란스러웠어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과하네요.. 빅클라이언트의 뒤통수를 치다니 
  • 무한한오리T227820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야겠네요
    현실과는 조금 동떨어져 보여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과했던 스토리임은 분명해요~
    제가 잘 못 들은줄 알고 혼자 혼란스러웠어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맞아요 드라마라서 그런가 
    좀 판타지적인 면들이 있더라구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Y139584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야지요
    개연성은 그냥 눈감고 봐야됩니다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그러게요. 일개의뢰인도 아니고 어쨌든 저 정도 위치의 사람인데...
    근데 뭐 드라마니까 이런 과장된 면이 어떤 의미로는 시원하게 느껴져서 좋긴 했네요.
    현실적으로 찝찝하게 끝났으면 별로였을듯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과했던 스토리인건 맞는 것 같아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 잠재적인팬더F228119
    송무팀 내부 이야기까지 잘 그려져서 흥미로워요.
    팀워크와 유대감이 느껴지는 장면이 특히 좋네요.
  • 글자2
    좀 과해서 보기 불편한 스토리였나요
    아직 안봐서 궁금해요 
  • 뜨거운체리P207446
    그러니까요 진ㅁ자드라마적이었어요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몰입하다 보니 감정이 따라가서 힘들었어요
    그래도 끝나고 나니 여운이 크게 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