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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민이 자신의 딸에게 폭력을 행사한다는 사실에 윤석훈은 분노하는데요
그 딸이 자신에게 왔더라면…이라는 좀 과한 멘트까지 뱉어내며
직접 찾아가 피투성이를 만들 정도로 주먹을 씁니다
평소의 그와는 전혀 다른 이성을 잃은 모습. 왜 이 정도로 아이에게 애착을 보이는 걸까여?
딩크족이었는데, 아이에 대한 집착이 매우 강해진것 같아요. 아내의 임신중절로 인한 것 같기도 하구요
아이를 정말 갖고싶었나보네요. 애착수준이 아니네요
과거에 결혼생활때 아이를 원했네요
계기가 뭔가 있었던 걸까요? 아직은 이해하기 힘드네요
왜 이 정도로 아이에게 애착을 보이는지 아이에 대한 집착이 매우 강해진것 같아요
전처가 아이를 강제로 유산시킨 경험이 있어 아이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것 같습니다
이아이가 자기한테 왓으면 이라니 이건 좀 오버 같아요
향후 에피소드에서 나오겠죠 이번주도 매우매우 기대가됩니다
왜 이 정도로 아이에게 애착을 보이는지 분명 무슨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드라마 속 사건 해결 과정이 탄탄해서 재밌어요. 강효민이 끈기와 센스로 문제를 푸는 모습이 멋지네요.
어릴때 트라우마인가 전처와 사건때문인가
그러니까요 뭔가일이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