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해쉬때문에 이 불편한 만남을 갖게 되고, 윤석훈은 임신을 한 연아를 보며 묘한 여운을 남깁니다 저 아이가 내 아이였을 수 있는데, 이런 느낌? 전 남편과는 아이를 낳고 싶지 않았는데, 새 남편과는 아이를 갖고 싶었던 걸까요? 연아의 캐릭터 설정도 참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