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오~ 에스콰이어도 현직 변호사가 쓴 드라마군요.. 예전에 굿파트너도 그랬던거 같은데 요즘은 실제 직업에 종사하셨던 분들이 집필한 작품들이 많이 나오는거 같네요.
‘에스콰이어’가 방송될수록 정말 물이 오르고 있는 것 같아요.
처음 시작할 때도 흥미로웠지만
매 회차가 지날수록 시청률과 화제성이 함께 상승하는 걸 보니
많은 시청자분들이 이 드라마의 매력을 느끼고 계신 것 같아요.
특히 4회에서 수도권 9%, 전국 8.3%라는 기록을 세우고
분당 최고 시청률 10%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너무 반가웠어요.
초반보다 2배 이상 오른 수치라니, 시청자들의 입소문과 몰입도가 그대로 증명된 결과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넷플릭스 국내 TOP 10 시리즈 1위는 물론이고
글로벌 비영어 TV 쇼 부문 2위까지 기록했다는 건 정말 대단한 성과예요.
51개국에서 TOP 10에 들었다는 것도 놀랍고
그만큼 한국 드라마의 힘과 ‘에스콰이어’의 매력이 해외에서도 통하고 있다는 의미라서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