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엄마에게 나도 장애가 있었으면 버렸을거냐고 급발진(?)하는 강효민이네요

엄마에게 나도 장애가 있었으면 버렸을거냐고 급발진(?)하는 강효민이네요

엄마에게 나도 장애가 있었으면 버렸을거냐고 급발진(?)하는 강효민이네요

엄마에게 나도 장애가 있었으면 버렸을거냐고 급발진(?)하는 강효민이네요

 

3화는 차에 치이지 않았는데 마치 차에 치인것처럼 마비 증상을 겪는

플라시보효과의 반대개념?

노시보 효과를 겪는 아이와 아이가 그렇게 된 이유

지나치게 아이를 과보호하는 엄마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엄마와 자신의 부모를 겹쳐보게 되는 강효민이네요

청각장애가 있는 언니에 대한 얘기 이후 바로 신속하게 갈아타버린 전남친으로 인해 알게 모르게 충격이 쌓인 상태에서 허락도 없이 자신의 집에 찾아와 이것저것 물건을 건드린 엄마에게 분노가 폭발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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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신선한람부탄F185167
    엄마에게 나도 장애가 있었으면 버렸을거라니ㅠㅠ
    마음이 아팠을 것 같아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드라마 전개가 매회 흥미진진해서 시간 가는 줄 몰라요.
    강효민과 윤석훈의 관계도 점점 흥미진진해져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엄마에게 나도 장애가 있었으면 버렸을거냐고 
    하는 딸이네요
  • 글자2
    급발진하는게 어색하지 않아서 좋네요
    노력이 보여요
  • 사랑스러운토끼C243805
    마음이 너무 아픈 대사예요 쌓였던게 터졌네요 
  • 뜨거운체리P207446
    그럴만하죠 큰상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