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아후 잘생겼당♡ 바야겠네요 당장 아구 호기심 뿜뿜
‘에스콰이어’가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는 모습이 정말 반갑네요.
강효민과 윤석훈이 함께 사건을 해결하며
성장해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매 순간 몰입하게 돼요.
특히 정채연 배우님이 연기하는 강효민 캐릭터는
신입 변호사로서의 허술함과 정의감
날카로운 직감을 동시에 보여주며 극에 활기를 더하고 있어요.
윤석훈과 부딪히면서도 서로를 신뢰하며 팀워크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