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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헤어지고 남편 친구와 결혼을??
윤석훈의 아이는 몰래 지우고서는..
다른남자 아이를 갖고는 눈앞에 나타나다니...
이런 삼각관계 너무 아니네요..
넘 어이 없는 삼각관계이지요. 현실에서 진짜 저렇다면 정신이 이상해질것 같습니다.
너무 싫었어요 석훈이랑 살때는 아이 안갖겠다고 해놓곤요
기막 막힌 삼각관계지요. 말도 안되는 것 같구요.
ㅎㅎ놀라워요 꼬였더라구요셋이
그니까요 같은 여자로서 진짜 납득이 안되는 일입니다 진짜 이상한 여자입니다
전처로 인해 석훈이 상처를 많이 받았겠어요 여자가 제일 나빠요
만삭인 배를 받치며 등장한 전 부인 소름이네요 윤석훈 마음이 참 심란할수밖에없네요.
가장 친한 친구였다니 이건 너무 하네요. 저 와이프도 이상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