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정채연, 이진욱에 '변호사'로 인정받았다

정채연, 이진욱에 '변호사'로 인정받았다

재판이 끝난 뒤 윤석훈은 스스로 돌파구를 찾아내고 진정성이 깃든 변론으로 승소를 이뤄낸 강효민의 변화에 “강효민 변호사”라는 호칭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신입들에게 ‘에스콰이어’가 변호사의 존칭임을 알려주며 “그 이름에 걸맞게 합시다”라던 윤석훈이 처음으로 강효민을 변호사로 부른 만큼 그 의미가 특별했기 때문이다.

따르고 싶은 선배에게 더할 나위 없는 칭찬을 들은 강효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환한 미소로 답했다

 

진짜로 뒤에서 묵묵히 지켜보면서 흐뭇해 하는 표정과 

마지막에 강효민 변호사”라는 호칭 부를때 뭔가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너무 재미있게 본것같아요 ! 점점 스토리가 기대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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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존경스러운햄스터H1565215
    상사에게 인정 받는 직원이라.
    정말 쉽지 않쵸. 그 어려운걸 해내셨네요.~
  • 명랑한삵A116432
    강효민의 성장기를요
    다룬 드라마인가보네요 
  • 뜨거운체리P207446
    신입인데대단해요 능력캬네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능력자 선배에게 인정받은 효민이네요
    전부터 은근 칭찬을 받긴 했는데 완전 제대로 쐐기를 박았네요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건강걸음
    변호사들도 사건 하나를 맡아 승소했을때
    그 짜릿함으로 직업에 보람을 느끼겠어요
  • 글자2
    선배변호사에게. 인정 받으면
     너무 기분 좋을것 같아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연기 은근 괜찮은거 같아요 자연스럽구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강효민을 윤석훈이 드디어 인정 합니다~
  • 매력적인참새R1590926
    드디어 인정받았네요 호칭으로 부를때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그간 석훈이를 봐서는 의미가 있어요 특급 칭찬을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