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꼭 저런 설정이 필요했나 싶긴하네요

꼭 저런 설정이 필요했나 싶긴하네요

 

강효민에게 상처가 있듯, 윤석훈에게도 상처가 있다는 공통점을 만들고 싶었던 것이었을까요

꼭 저런 설정이 필요했나 싶긴하네요

차라리 행복하게 살다가 아이를 낳아 기르다고 불가피한 상황으로 인해 

아이를 잃었다는 설정이 훨씬 더 가슴 아픈 사연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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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뜨거운체리W116946
    설정이 다소 이해가 되기 어려웠지요. 고개 갸우뚱해지는 설정이었습니다. 
  • 명랑한삵A116432
    아이를 잃은 설정이면요
    정말 눈물 났을것 같아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이혼한 아내와 살짝 언쟁을 하는 장면을 봤는데 진짜 굳이 싶은 설정 같아요
    뭐 이런것도 타 드라마와는 다른 이 드라마의 개성이긴하겠지만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그게 드라마이지요
  • 매력적인참새R1590926
    잃는 게 더 아플텐데요 공통점을 만들고 싶었나봐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125533
    동감해요 제발 법정드라마는 사건만 이야기했으면 좋겠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너무 가혹해요 석훈이가 불쌍해요 
  • 신선한람부탄Z127067
    조금 과한 듯해도 극적 긴장감은 있어요
    결국 흐름엔 도움이 된다고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