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친구들 앞에서는 티없이 밝네요 

친구들 앞에서는 티없이 밝네요

 

어린 시절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를 입양 보낸 게 상처인 걸까요?

아니면 언니가 떠나고 홀로 남은 자신이 갖게 된 부담감인 걸까요? 

고3 시절 자신에게 쏠린 부담감으로 인해 난독증에 시달렸고, 

그 때문에 고3을 3년을 다녔다는 설정인데요 

그런데 친구들 앞에서는 티없이 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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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뜨거운체리W116946
    친구들과 함께 할때는 상처 전혀 없어 보이고 밝았지요. 지금 변호사 생활하면서도 기본적인 성격은 밝은것 같습니다. 
  • 명랑한삵A116432
    난독증에 시달리는군요
    부담감이 뭔지 알것 같아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565215
    세상 티 없이 밝고 무한 긍정 일때가 좋았던거 같아요.
    크면 클 수록 안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기네요. ㅠ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엄마의 과도한 기대와 언니에 대한 부채감으로 늘 힘들었던거같은 효민이에요
    효민이에게 그래도 믿고 마음을 내보일수있는 친구들이 있는 설정 좋네요
    
  • 글자2
    아 언니가 입양을 간것이였군요
     요런스토리가 있었군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친구들 앞에서는 티없이 밝지만 고3을 3년이나 다닐수 
    있나요
    
    
    
  • 매력적인참새R1590926
    친구들 앞에서는 티없이 밝네요 안타까운 설정이넨요
  • 즐거운사자T120700
    정말  친구들을 대하는 모습에서 밝고 상처 없는 모습이였던 것 같아요
    책 대신 읽고 알려달라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아픔이 있는 효민이네요 정말 힘들었겠어요 
  • 신속한박하C236291
    요샌 친구들이라고 해도 쉽지 않을 듯 한데 말이죠., 아무래도 소통구가 하나정돈 있어야 해서 친구로 정했나 봐요
  • 신선한람부탄Z127067
    겉모습은 밝지만 속은 다른 게 보여요
    이 대비가 극에 힘을 주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