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윤석훈은 매우 명석한 것 같습니다. 판단을 현명하게 하는 것 같구요
재직중인 율림의 대표가 윤석훈을 불러 자신을 이어 대표직을 맡지않겠냐고묻는데 윤석훈은 단칼에 거절하네요
대표는 놀라워하며 왜 거절하냐고 묻네요. 이걸 받아들이면 5대 법무법인 중 최초 30대 대표로 정당 공천도 단번에 받을 수 있다 하는데 윤석훈은 율림은 저무는 해라고 하네요.
다소 발끈한듯한 대표는 우리가 매출은 1위라고 하는데 윤석훈은 다시 또 설명을 하네요 지금은 율림(세명의 대표 변호사들이 협업하는 형태로 이루어진 법무법인같네요) 세 대표들의 인맥으로 수임이 꾸준히 이어지지만 이게 언제까지 가겠냐구요.
화광반조라고 하네요.
사실 자신의 아들도 율림에 재직중인데 아들에게 물려주지 않는 걸 보면 이 말이 맞는 거 같긴 하죠?
그래서 결국 대표직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갔는데 앞으로 어떤 전개가 될 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