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대표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는 윤석훈이네요.

대표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는 윤석훈이네요.

대표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는 윤석훈이네요.

 

재직중인 율림의 대표가 윤석훈을 불러 자신을 이어 대표직을 맡지않겠냐고묻는데 윤석훈은 단칼에 거절하네요

대표는 놀라워하며 왜 거절하냐고 묻네요. 이걸 받아들이면 5대 법무법인 중 최초 30대 대표로 정당 공천도 단번에 받을 수 있다 하는데 윤석훈은 율림은 저무는 해라고 하네요.

다소 발끈한듯한 대표는 우리가 매출은 1위라고 하는데 윤석훈은 다시 또 설명을 하네요 지금은 율림(세명의 대표 변호사들이 협업하는 형태로 이루어진 법무법인같네요) 세 대표들의 인맥으로 수임이 꾸준히 이어지지만 이게 언제까지 가겠냐구요.

화광반조라고 하네요.

사실 자신의 아들도 율림에 재직중인데 아들에게 물려주지 않는 걸 보면 이 말이 맞는 거 같긴 하죠?

그래서 결국 대표직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갔는데 앞으로 어떤 전개가 될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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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윤석훈은 매우 명석한 것 같습니다. 판단을 현명하게 하는 것 같구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대표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는 윤석훈 강단있네요
  • 즐거운사자T120700
    정말 판단도 너무 잘하고 단칼에 거절하는 단호함이 멋졌어요
    대표직 제안도 좋은 것 같은데 이렇게 거절하는 모습이 더 매력있는 것 같아요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석훈이는 다 알고 있네요 앞으로의 흐름이 기대되요 
  • 건강걸음
    윤석훈도 대단하네요 로펌이 서서히 쇠퇴해
    가는걸 선심 쓰는척 대표직 물려줘 짐덩어리
    맡기려는 대표의 수작을 꿰뚫어 보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뭔가 꿍꿍이가 있는것을 눈치 챈듯해요..
    당하지 않길요 제발....
  • 신속한박하C236291
    말은 저렇게 하지만 우리나라 법조인들은 안바뀝니다. 똑같이 되물림 되고 그들만의 카르텔 형성되죠.
  • 기쁜기린F214001
    단호한 태도가 인상적이었어요. 앞으로 그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됩니다.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보통 흔들릴 법도 한데, 뚝심이 대단했어요. 캐릭터의 신념이 잘 드러나는 장면이었습니다.
  • 신선한람부탄Z127067
    결단력 있는 모습이 진짜 멋있어 보여요
    성격이 드러나서 캐릭터 이해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