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의 상간녀가 전남편을 고소하기 위해 나를 찾아온다. 진짜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싶어요. 실제로 내가 이런 일을 당한다면 과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구요. 어쨌든 종종 방송가에 들리는 얘기가 진짜라면 우리나라 어딘가에서는 실제의 이야기겠죠?